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사 선택 고민
제가 지금 2회사의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의상 A회사 B회사로 지칭하겠습니다. 목표로 하는 회사는 B회사 이고 A회사는 보험의 성격으로 지원해서 준비중입니다. A사는 최종 발표가 B사 보다 일찍 날거 같은데, A 회사에 최합했다고 해서 B사에서 채용이 안되거나 그럴 수 있나요?
2026.03.31
답변 7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회사 합격 여부가 B회사 채용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회사 간에 지원자 합격 정보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한 곳에 합격했다고 다른 곳에서 탈락시키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변수는 일정입니다. A회사 합격 후 입사 확정이나 서류 제출 기한이 B회사 전형보다 빠를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A회사에 입사 의사 전달을 최대한 늦추거나, 정중하게 일정 조율을 요청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실적으로는 B회사를 최우선으로 준비하시고, A회사는 안전망으로 가져가되 일정 관리만 잘하시면 됩니다. 두 전형은 서로 독립적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두 회사가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A가 지주사이고, B가 그 지주사의 계열사나 그룹사라면 채용이 안되거나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혀 상관없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런경우는 없어요 걱정 않으셔도되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니요, 전혀 영향 없습니다. A사 최합 여부가 B사 채용에 공유되거나 불이익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각 회사는 별도로 평가합니다. 다만 A사 합격 후 입사확정(서류 제출 등)까지 한 뒤 번복하면 신뢰 문제는 생길 수 있으니, 일정 관리와 의사결정만 신중히 하시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A, B회사의 채용 프로세스는 독립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특정 회사의 최종합격 발표가 다른 회사의 최종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A회사에 최종합격을 할 지라도 B회사에서도 동일하게 최종합격이 가능합니다. (타회사끼리는 채용 프로세스 결과가 공유되지 않아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럴 일 없습니다. 회사는 여러군데 합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회사 재직 중에 B 회사 채용합격 나면 A회사 그만두고, B회사 다니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학부연구생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학부연구생을 약 6개월간 진행하였으나, 연구실 내 장비에 고장이 고쳐지지 않아 최종 결론을 내지 못하였습니다. 저급광 펠렛의 수소 환원 가능성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었으나, 펠렛은 제조를 하였지만 실제로 환원까지는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혹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도중에 끝까지 완료하지 못했다고 불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제가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환원 실험을 진행한 것 처럼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들이 들어왔을 때 막힘없이 답변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있습니다.
Q. Jlpt n5
외국어 jlpt n5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주변에 jlpt5 하는분이 없어 여쭈어보려고 합니다 히라가나 가타카나는 읽을수 있습니다 네이버사전의 일본어 발음 연습해도 될까요? 청해만 mp3가 있네요
Q. 증권사 직무별 경쟁률
증권사 직무별 채용 규모와 난이도가 궁금합니다. IB, S&T, 리서치는 경쟁률과 스펙 수준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영지원(백오피스)이나 리스크, 자금, 퇴직연금 등은 상대적으로 채용 인원과 경쟁률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PB가 가장 많이 뽑는 대신, 많이 지원하고 핏도 많이 보죠... 그래도 최종 경쟁률 생각하면 PB가 낮은 편인가요? 또한 리스크·자금/퇴직연금 직무의 경우 신입이 인턴 등으로 실무경험을 쌓기 어려워 보이는데 어떻게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해당 업무의 현직자의 데일리 루틴과 신입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스크·자금/퇴직연금 직무 관련하여 실무를 잘 설명한 책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